과자봉지, 페트, 커피믹스 끄트머리도 버리지 마라. 


산에 갈 때마다 그런 것을 보면 견딜 수 없는 분노와 증오가 타오른다. 


그래서 산에 갈 때마다 비닐봉지를 하나씩 가져 가서 주워오지만 그럼에도 


다 주워오지 못해 배낭의 사이드포켓마저 채워야 할 때가 종종 있다.


그럼에도 주워오지 못할 정도의 쓰레기가 있기도 하다.


그런 개새끼들은 자연과 산과 나와 같은 산의 수호자가 징벌받기를 강하게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