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4일 오전 서울 도봉산 Y계곡에서 등산 중이던 등산객이 3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산악구조대는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도봉산 Y계곡 코스를 오르던 50대 여성 전 모씨가 발을 헛디뎌 30m 아래로 추락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씨가 추락한 인근을 지나던 등산객 왕(56)모씨가 이를 신고해 국립공원 재난안전관리반 구조대와 도봉산 119산악구조대, 소방항공대 등 14명이 출동했지만 전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Y계곡은 도봉산 정상인 자운봉 부근의 능선으로, 평소에도 줄을 붙잡고 가야 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코스로 매년 1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와 개무섭네 ㅆ ㅂ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몇 년 전임 지금 계곡 정상부 오른쪽 난간 생긴 게 저 사고 이후임
몇 년 전임 지금 계곡 정상부 오른쪽 난간 생긴 게 저 사고때문임
사진 찍다가 그랬을걸
ㄴ니가 범인이다!
저거 신고한 하필 왕씨와 사망자와의 근연 관계 조사해봐야 ㆍㆍㆍ
오봉, 송추쪽으로 떨어진 사망자를 근처를 지나던? 그건 Y계곡 우회했다는 얘기인데 뭐, 정상부에서 우회로가 바로 지근거리이기는 함 일단, 여기까지...
위에서 보면 바로 내려다 보이니까, 가지 앙상한 겨울이기도 하고 이단, 여기까지
난 안갈란다 ~
몇년전 기사를 가져오고 낚시질ㅋㅋㅋㅋ
설 연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