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 수락산 개오지는 벽운계곡 코스를 검색
치유의 산길이라.. 이름이 꽂혀서 홀린듯 갔는데 맞는 코스였음ㅋ
지옥의 암릉 구간.. 생각보다 더 빡세서 놀랐다
곰탕보면서 정상 암릉 위에서 좀 놀다가
하산
아차차.. 아스크림 아저씨를 삼거리로 착각
다시 내려갔다 올라가는 만행을 저지름ㅋ
정상에서 막걸리 아재한테 길 물어볼수 있었지만 존심+스스로 찾아가는 재미를 놓칠수 없어 내려가는 실수를 저지름ㅋ (이것이 초행 산행의 묘미랄까?)
도솔봉은 숨어있길래 암릉타고 찾아줌ㅋ
도솔봉에서 본 주봉
하지만 곰탕이 사라지고 미친절경을 보여준 갓락산ㄷㄷ
이악물고 다시오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천연 도파민 대.폭.발ㅋㄷ
존나 감동받음과 동시에 모든 힘듦이 사라진 순간 ㄷㄷ
이.맛.등이다 이거야
수락이 관악 북한 도봉의 등린이 코스보다 압도적으로 재밌고 난이도도 꽤 높고 흥미로웠음ㅋ
오늘 간 코스의 하산 코스로 오르는게 수락산 등린이 코스였고 내가간 코스는 (중고)등린이 코스인듯
2회차는 주봉과 도솔봉의 직진 루트를 찾는게 과제다!
재밌게 산타네 ㅋㅋ
도솔봉 ㄹㅇ 나도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ㅋㅋ - dc App
세상에 - dc App
담에 내원암코스 ㄱㄱ
어떤 씹쌔끼가 정상에서 막걸리 쳐마심?
수락산원래 정상에서 막걸리한잔씩파는아저씨있었는데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