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작년에도 천태산을 다녀왔기에 한번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이번 년도 날씨가 미친 것이 확실한 것이 


작년도 덥기는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네요.


몸에 열이 많은 체질이라 천천히 움직였는데도 불구하고


나오는 땀의 양도 주체할 수 없을 정도고 몸에서 치솟는 열기는 답이 없더군요.


잘못하면 일사병이 올 수 있어서 식염포도당을 1~2개 먹고 이온음료로 버티면서 


그늘에서 최대한 쉬면서 올라갔네요.


그리고 다 내려와서 주차장에 도착하니 먹구름이 몰려왔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 비가 엄청 퍼붓더군요.


집까지 가는데 앞이 안보여서 혼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램블러.......


트랭글에서 갈아타길 잘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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