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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노르는 일년 내내 눈내리는데 7~8월 초순까지는 쌓이지는 않고, 내리면 그냥 녹고

8월 중순이 지나야 눈이 쌓이거든요

올핸 유독 늦게 쌓이는 듯.


어브스 보르슈도 투바 국경인근쪽으로 해서 연일 폭설이 내린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남한국은 더위가 미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