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린이라 걱정했는데..
역시.. 소문대로 힘들더라~형들이 추천해준 캠프라인덕에 발은 안아팠어~
영봉까지 가는데 몇번을 쉬었는지...2시간50분정도 걸린거같아..
신기한건... 보통 내려올땐 한시간정도 단축되는데... 내려오는데도 2시간50분걸렸어... 하봉,중봉,영봉 그 고개때문에 그런듯..
최악인건... 보덕암 주차장에서 내려오다가 ㅋㅋㅋ 신나게 내려오다가.. 오른쪽 앞바퀴 살짝 빠져서 앞범퍼 밑에 다 긁음~
진짜 다신 가고싶지않은 산이였어... ㅋㅋ 주차장이랑 코스가 참... 500미리 얼음물 3개가져갔는데.. 내려올때 물부족햇음 ㅋㅋ
그래도 뷰는 정말 최고!!!!
어제더웠을텐데 고생했겠네 덕주사쪽은 주차장도좋고 깨끗한데 그쪽으로가보지
보덕암 코스가 정석이라고 하길래...ㅋㅋㅋ
정상에 벌레많이없엇나요
벌레는 없었어~ 추석연휴인데...등산객이 의외로 많았어 ㅋㅋ
어머나 뷰는 최고라면서 사진은 어디간거얌
혼자 가니까... 사진을 개떡같이 찍어 ㅋㅋㅋ 미안 ㅋㅋ
런갤에서 본 닉넴이네
형~~나 러닝이랑 등산이랑 같이해 ㅋㅋ 근데 러닝이 주고~ 등산은 한달에 한번정도? ㅋㅋ
메타스피드로 갈아타자
메타 스피드 스카이 파리 도 있어~ ㅋㅋㅋ
나도 1년전쯤 갔다왔었네. 왕복 5시간30분. 아놔..
총 거리 몇 킬로에요? - dc App
보덕암이 주차할 공간도 부족하지만 통행도 차들이 엉키면 굉장히 빡세지 택시 운전사들도 손사래 침 혼산할경우엔 시외버스 타고 정류장에서 내려서 걸어가는게 나음 하산할때는 덕주사로 내려오고
멋져!
보덕암 코스는 산행보다 주차가 훨씬 더 빡셈
덕주사가 주차가 편하긴 한데, 3봉 깔딱 넘는 그 재미 때문에 다들 보덕암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