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재난으로 감악산 봤는데 어제날씨가 올해중 역대급이여서 파평산 갈려고했는데
이미늦어서 가까운 관악산으로 턴함 병신같이 17:30분에 서울대 공학에서 출발
연주대 가기전 암릉에서 좋은 카메라나 폰 들고갔으면 저기 충북까지 보인다는게 구라는 아닌듯
여기서도 용문산 뒤까지 육안으로 보이고
서해쪽 육안으로 약간 꺾인 ㄱ자인 북한 멸악산까지 보임
인천 연안부두까지 또렷하게 보임 일몰시간 감안하면 여기서 내려갔었어야 했는데.....
너무 시야가 좋아서 욕심내서
저기도 연주암인지 모르겠지만 연주암도 이따가.....길 헤메다가 가봄....
정상석 찍고
서울대랑
북한산
위의사진 x 2배
롯데타워쪽 하산할때 길찾아가는데 연주암 전에서 올라가는 길을 놓치고
사당능선쪽으로 가면 너무길어서 더 오래걸릴꺼같아서 아까 서울대쪽으로 내려가는데
큰길은 어느정도 기억하지만 여기서도 헷갈린 구간이 몇개 있어서 힘들게 내려옴 야등은 레알 위험하다 ㅠㅠ
ㄳㄳ
ㅋㅋ
고생했다.. 뭐든 다 경험이지.. 관악산 간지 벌써 1년 되어가네
담엔 더 빨리 가야할듯...욕심은 많아서.....맺고 끊는게 안됨
맑구먼
내일은 모르겠지만 오늘도 좋았음
와 시화방조제하고 인천대교까지 보였네 시야 엄청 좋았구나
시화방조제를 또렷하게 본건 처음임...수리산 서래봉이나 수암봉에서 본것보다 잘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