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웬만한 능선은 다 가봤고 육봉만 무서워서 못 가겠는데
육봉을 남겨두니까 영 시원치가 않음. 뭔가 마무리를 짓지 못한 느낌이야.
육봉 근처에서 헬기 뜬 걸 몇 번 보고 절대 안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언제고 다녀올거 같음.
관악산은 위험한 산이야 ㅅㅍ
관악산 웬만한 능선은 다 가봤고 육봉만 무서워서 못 가겠는데
육봉을 남겨두니까 영 시원치가 않음. 뭔가 마무리를 짓지 못한 느낌이야.
육봉 근처에서 헬기 뜬 걸 몇 번 보고 절대 안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언제고 다녀올거 같음.
관악산은 위험한 산이야 ㅅㅍ
언젠가 기회가 되면 갈 수는 있는데 굳?이라는 느낌 암벽 타는 건 자신 있을 때나 하는거지, 자신 없으면 과감하게 하질 말아야 함 쫄?ㅇㅈㄹ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위해서 ㅇㅇ
그건 일반적으로 등산로가 아니라고 생각해야
1. 육봉을 순 공제선상(나이프 릿지상)을 타는 건 엄현희 릿지 산행임. 1-1. 즉, 장비와 인원이 필요하다는 말이자, 의도적이라는 말임미다. 2. 그럼 그 나머지 구간을 두고 좆뚜벅이·워킹충들이 나대는 건 뭔가? 2-1. 그건, 10부 공제선을 제외한 9부, 8부, 7부, 6부(까지) 능선을 타고서는, 9부 탔다고 8부 까대고, 8부 탔다고, 7부 까대는 거임미다. 3. 이 글에는 전혀 등산(좆뚜벅이·워킹충들)과 등반(클라이머들) 간 아무런 선입견이나 까스라이팅이 탑재돼 있지 않음미다.
이름이 야리꾸리하네 - dc App
가족을 생각해라
굳이 좋은데도 많은데 목숨내놓고 할 이유는 없다고 봄
위험한건 굳이 안하고도 즐길거리가 너무 많은 세상입니다.
거긴 릿지 교육 받고 가야 함
1,2봉은 바위 타는걸 즐긴다면 오를만 하고 3봉 부터는 우회길 있다.. 그리고 정 겁나면 매주 토요일 9시 나 10시 쯤 오르는 사람들 있음
먼저 오르는 사람 잘 보고.. 한번 도전해 봐 할만 하다 나도 처음가서 그냥 하다보니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