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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웬만한 능선은 다 가봤고 육봉만 무서워서 못 가겠는데 


육봉을 남겨두니까 영 시원치가 않음. 뭔가 마무리를 짓지 못한 느낌이야.


육봉 근처에서 헬기 뜬 걸 몇 번 보고 절대 안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언제고 다녀올거 같음. 


관악산은 위험한 산이야 ㅅ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