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리 들으며 좋아진 날씨 즐겨주면서
ㅈㄴ 힙해보이는 나무아미타불 음각도 보고
비봉은 중간에 타다 무서워서 포기... 대신 죽이는 조망을 봄
탁 트여있던 승가봉
관악산에 이어 통천문 하나 통과해주고
어려움 코스 갔다가 물이 흘러서 랄부 쪼그라들음
근데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음 빡칠뿐...
그래도 담에 백운대 난간은 잣밥일듯요
문수봉에서 미니 떼껄룩도 구경해주다가
대남문 보고 원점회귀로 시마이...
는 조금 더 아쉬워서 걷다가 버스 탐
원래 조망보단 산 오르는 거에 더 중점을 두는데 비봉 코스는 시원하이 좋았음 나중에 또 가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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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문수봉... 비봉에서 찍은사진 예술이네요. 1번사진이 구기계곡 맞죠? 그쪽길로 안올라가본지 17년쯤 된것 같아요 담에 한번 그경로로 가야겠네요 좋은 사진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