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기준
이건 좀 크지
만원 아끼고 빨리 다녀오기 vs 만원 더내고 천천히 즐기다오기
나같은 느림보는 다음매일 시간에도 겨우겨우 맞추거나 아니면 포기하고 대중교통으로 돌아와야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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