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에 날씨가 안좋을것 같아서 에라 가볍게 야등이나 하자 하고 불암산을 가려다 관악산 야경이 궁금해서 퇴근 후 바로 관악산으로 떠난
시골쥐 서울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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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과천정부청사? 그 코스로 왔어서 서울대코스는 첨이라 등산로 입구 찾느라 좀 헤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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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건너편에 입구 겨우 찾아서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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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대 까지는 2Km  30분 정도면 오를 수 있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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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야경 보이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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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암 맞나? 눈에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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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ㅅ팔 등산 안하는 친구 데려갔는데 연주대까지 1시간30분 걸림. 의자만 보이면 쳐 앉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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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석 뒤쪽으로 가면 야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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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마다 사람 바글 바글한 관악산 이었는데
지금 만큼은 너무 고요함
나중엔 육봉 타러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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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후 국밥은 못 참지

관악산 야등와 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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