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0L의 배낭은 사치
2. 햇반,영양갱,에너지바,분말은 대피소를 이용할 것(나무젓가락챙기기)
3. 물은 600ml 2개 챙기고 존버하면 된다(여름기준 아님)
4. 짐정리를 명확하고 단순화(끝나고보면 써먹지도 못한게 바닥속에..)
5. 에너지겔, 테이핑, 스틱, 무릎보호대는 (많이)도움이 됨
6. GPS ON, 기록하는걸 포기하니 핸드폰 배터리 지옥에서 해결
7. 10월 2일 기준 장터목 아침 강바람과 체감기온은 그야말로 겨울
     중탈 중산리 10분 내려오니 초여름 기온,바람 싹바뀜..(경량패딩절실)
8. 사전에 국립공원 지도 받아서 지리,난이도,샘터,등산시간 등
     숙지 및 프린트하여 지참
9. 근육통을 보니 1.햄스트링 2.종아리 3.엉덩이 4.승모근 순으로
     근력운동이 더 필요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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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5천원짜리 압박양말은.. 라인 따라서 피부를 따갑고 병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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