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오봉산 전망대 올라갔다.
강건너 이름 모를 산과 저기 논에는 이제 가을빛이 되어 있더라.
앞에 보이는 봉우리가 금정산 고당봉
그리고 낙동강 상류에서 하류로 이어지는 황산공원과 멀리 부산 쪽 승학산과 주례 학장등인것 같다.
양산 물금 뒷편 오봉산이 높이도 낮고 경사가 져서 산행기분 내기도 좋고 가까이 편하게 올라가서 좋다.
아파트 뒤편으로 길도 아주 가을느낌 나게 걷기 좋은길
한번씩 술먹은 다음날에도 오르다보면 숙취가 빠져나가고 공복시에 등산은 불필요한 지방분해도 좋다.
요즘시대 잉여 칼로리로 넘치기 쉬운때 불필요한 칼로리 소모에도 등산이 좋지. 물론 정신 건강도 좋고
그래서 나는 등산을 하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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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불꽃 보임?
돌 밟으면 아프게따
뒷산 전망이 저 정도면 좋은거 같은데요
동네산인데 전망이 훌륭하네요^^
후기는 무조건 추천..
뒷산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