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과 반성의 의미로 형님들이 궁금해하시는
똥사진을 올려드릴까하다가
기차바위 리턴즈를 탐방해보기로 합니다
사실 기차바위 들머리를 몰라
유일하게 가는코스인 벽운계곡 코스로 떠나봅니다
등력이 좋아진건지
날이 선선해서 그런지
깔딱고개까지 원런
오랜만이다 ^_^
도봉산쪽을 비롯해
대체적으로 뿌옇더라구요
기차바위가 어딘지 몰라 일단 정상쪽으로 갑니다
사실 이때 배에서 천둥살짝쳤지만 참았읍니다
저.는.지.성.인. 이기때문이죠 ......
플렛폼이 어디노이기....
플렛폼찾다 정상까지 갈 기세입니다;;
오늘 개시한 산티아고
깔창을 바꿔야 할것같읍니다
기차 찾읍니다
육포+쌍알 조합으로 “그것”을 만들려했으나
자숙중이기에 자제해봅니다
포카리한캔 마시고 원점회귀 하였읍니다
갠적으로 암릉원점회귀가 y계곡보다 빡쎈거같았읍니다
형님들 사랑해요, 행복하세요
- dc official App
와이가 살짝 더 테크니컬한것같으나 수락산 암릉이 더 길어서 체력적으로 힘들더라고 그런데 기차바위는??? - dc App
못찾았어용;
기차바위 들머리는 장암역에서 출발해야함 알려줬으니.다시 올라갑니다 - dc App
똥재이 씨발년아 씹게이치고 사나이마냥 당당하네?
똥쟁이님 내일 어디산 가심? 등갤슈퍼스타께 싸인받고 싶음 꼭 알려주셈
씨발 똥사진 ㅇㄷ
정상에서 의정부쪽으로. 불수사 할때처럼 사패산 방향으로 가야됨. 유원지방향
ㅋㅋㅋㅋ
똥사진 ㅇㄷ??
글에서 똥냄새가 질질 흐른다 아흑
내 이래서 아침똥 안나오면 출발 안한다
필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