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산타고있다
북한산은 집이랑 가까워서 의상능선 비봉능선 숨은벽 등등 한 20번쯤 간거같고
소백산 2회
월악산 2회
여름엔 설악산(오색), 한라산 갔다왔다
살도 한 십키로쯤 뺐는데 아직도 세자릿수라 십키로는 더 빼야하고
살 잘 빼서 내년 여름엔 북알프스나 한번 가볼까해
암튼 오늘은 설렁설렁 족두리봉에서 출발해서 비봉능선 탔다
좀 늦게 출발했더니 사모바위쯤 가니까 이미 해가 좀 뉘엿뉘엿 지는 느낌이라
의욕이 급감해서 문수봉까지 안가고 구기동으로 내려옴
비봉능선 그렇게 많이 갔어도 비봉 뭐 위험지역 어쩌구 간판보고 굳이?란 생각에 한번도 안올라갔는데
이번엔 사모바위에서 빽하자니 산행이 너무 밋밋해지는 느낌이라 한번 올라가봐따
뭐 경치 좋더라 앞으로는 꼭 올라갔다 갈거같어
그냥 집에와서 씻고 널부러져있으니 주절주절하게 되네
갤넘들도 요즘 날도 좋은데 즐겁게들 산행해
몰에 가서 똥싸고 옷갖고 싸우지들말고 ㅋ
추천
세자리 처럼 안보이는데 키 크고 근육량이 좀 있나보네 ㅋ - dc App
키가 다행히(?) 좀 큰편이라ㅋㅋㅋ
부럽농...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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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노보다 날씬하노
개추! 키 185정도 되남 작년 110에서 10킬로 뺐으면 100이네
키 186이야 살 10키로 빼도 아직 너무 힘들다 90되면 좀 쌩쌩해지겠지? 옛날에 85키로일때 지리산 종주하면서 능선에서 뛰어다녔는데!ㅠㅠ
그치 90되면 10킬로 배낭을 안메는 건데 체감 크지. 나도 187에 107인데 골격이 크고 굵은데다 나이 들어서 감량 하는게 쉽지가 않네. 부상 조심하고 화이팅!!
중고뉴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