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등산갔는데 관리인인지 뭔지 모를 사람이 어떤 틀딱한테 등산 리본 하지 말라니까

뭐 이 리본은 길을 잃는 사람이 어쩌구 저쩌구 이게 이정표네~ 자기 잘났다고 존나 고집부리면서 싸우는거 봄

근데 산에서 길을 잃는게 가능한가? 노인네들 보면 그냥 원시인 같음

머리위에 수백개의 위성이 gps 좌표 뿌려주고 스마트폰 지도에도 등고선이랑 등산로까지 전부 표시되는 세상인데 그걸 말이라고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