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딴 생각 하는 사이에 새로운 길로 접어들게 되고

멘붕 왔다가 어찌어찌 가보면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은 해 있음.

서울 둘레길 돌다 보면 1코스와 2코스 수락산 넘어가는 길목 보면

수락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표지판이 진짜 갈림길만 나오면 수없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