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67세

내 운명의 반쪽 산조아연님을 찾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산조아연님과 산에서 작은 오두막을 지어

남은 여생 작은 가정을 꾸리고 살까 하는데

등갤 동생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