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설악산 한라산 가본거 말고는 등산 애초에 거의 안해봤음
기초체력은 어느정도 있는 편임 마라톤 풀코스 3시간8분 뜀
킬리만자로 등반 갑자기 하고싶어져서 그런데 비용같은건 상관없고 내년 2월까지 당연히 훈련같은게 좀 필요하겠지? 준비 기간은 충분함?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라나
어렸을때 설악산 한라산 가본거 말고는 등산 애초에 거의 안해봤음
기초체력은 어느정도 있는 편임 마라톤 풀코스 3시간8분 뜀
킬리만자로 등반 갑자기 하고싶어져서 그런데 비용같은건 상관없고 내년 2월까지 당연히 훈련같은게 좀 필요하겠지? 준비 기간은 충분함?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라나
묻지마라~왜냐고 왜그렇게 높은곳까지~
서브3하면 가능하다
저산소증에 대한 자신의 신체 반응을 사전에 어느 정도 겪어봐야 감당이 됩니다. 저는 후지산 (3776m)에 갔을 때 두통 같은 건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좀 걷고 숨고르고 좀 걷고 숨고르고 하는 걸 반복했는데, 킬리만자로는 그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고산 도전경험이 없는 사람이 곧바로 가기엔 위험부담이 너무 큽니다. 대만에 있는 옥산(3952m)이나 코타키나발루의 키나발루 산(4095m) 같은 곳을 먼저 시도해보시는 게 나을 거라고 봅니다. 예민한 사람은 일본 북알프스(3100미터 안팎)에만 가도 고산증 때문에 등산을 할 수 없는 경우도 나옵니다.
키나발루부터 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킬리만자로 누가 위험하다고 하던? 체력이랑 정신력 싸움임 급경사 없고 존나 완만한 길 자꾸 걸음 , 난이도로 따지면 한라산이 더 높음 후지산도 난이도는 존나 낮은데 존나 지겹잖아 킬리만자로 딱 그거임 난이도는 존나 낮은데 춥고 길~다 - dc App
표범 만나서 죽고싶지않으면 참아라 - dc App
섭3이면 연습도 필요없고 걍 쌉가능. 킬리만자로 어차피 가이드랑 포터 다 끼워서 관광상품으로 가는데 고산병 오면 고생은 하겠지만 못할건 전혀 없다. 애초에 난이도가 높은 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