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조금 달라지는 것 같다


맨날 집에서 편집만 하고 살다가 청주로 이사오고 부모산이라는 곳에 갔는데


너무 좋아서 지리산까지 가서 둘레길 코스도 다녀오고 머리가 맑고 체력도 좋아진다.


특히 내가 자연을 이렇게 좋아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


새로 생긴 취미 중 근래 가장 좋은 취미인듯.


나도 등린이가 되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