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장님이 등산 안 간다고 하셔서
기회는 찬스지 하면서 수락산 기차바위 산행 급하게 결정
간만에 장갑을 챙겨나옴
어제 비가 와서 게곡에 수량 풍부함
멀리서 기차바위 보니까 저길 올라간다고
이런 생각이 들었으나
막상 올라가보니 생각보다는 할만했음
앞에 2명 있어서 기다렸다 올라갔음
바위는 다 말라있었고 로프도 안 미끄러웠음
하산할때 깔딱으로 내려오려했으나 실수로
도솔봉쪽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산행이 좀 더 길어졌네
아오 길치는 안 고쳐지네
그래도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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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바위 땡기네
낼 가야지
생각보다는 사람이 적었음 고고싱 - dc App
살떨리노
생각보다는 할만하더라구유 - dc App
사람 박터질줄 알았는데 아니노...
대장은 개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