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극한 상황에서 산행시 능지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썻는데
추가하자면 일상적 신행에서도 능지는 중요하다
자기 몸상태를 모르고 무리하게 몸을쓴다?
멍청한거임
몸에 이상신호가 오면 진단을 하고 휴식을 하거나 스타일을 바꿔야된다. 산행 스타일은 각자 체질과 수행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
근데 멍청하거나 김각이 둔한 놈들은
미련하게 밀어부치다 결국 부상당하는거임
어쩌냐 니 능지가 거기까진걸
니 몸이 약한걸 떠나 니능지가 문제인거임 ㅇㅇ
추가하자면 일상적 신행에서도 능지는 중요하다
자기 몸상태를 모르고 무리하게 몸을쓴다?
멍청한거임
몸에 이상신호가 오면 진단을 하고 휴식을 하거나 스타일을 바꿔야된다. 산행 스타일은 각자 체질과 수행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
근데 멍청하거나 김각이 둔한 놈들은
미련하게 밀어부치다 결국 부상당하는거임
어쩌냐 니 능지가 거기까진걸
니 몸이 약한걸 떠나 니능지가 문제인거임 ㅇㅇ
헉....
남교리에서 소청 갈려면 몇시 출발이 젤 나음?? 1박할꺼임
내가 설대할때 12시 반 출발에 희운각 11시 도착이었음 참고해
3시 딱맞춰서 가야겠구만
낙넉히 2시에 가라 거기 통제인력없음
여튼 이번주 설악에서 내가 멍청한지 아닌지 함 테스트 해봐야겟노
군대에서 한번이라도 다쳣다? 산에서도 반드시 1번은 다칠유형이다
산은 거기에 있을 뿐 거기에 해딩하는 건 나,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