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지 오래되어서
오랜만에 옛날에 살던 곳 들려서
도봉산 올라갔는데
도봉산이 나 어릴적이랑 달라진 것들이 있네
그 중 몇가지가
1. 군 부대 사라지고 놀이공원 생김
깜짝 놀랐다. 원래 군부대 있었는데 사라지고 놀이공원이 새로 생겼다.
2. 놀이공원 올라가는 길이 아스팔트로 포장함
원래는 그냥 흙길이였는데 올라오기 좋게 아스팔트로 포장했다.
3. 세련되게 바뀐 연산군 묘
나 어릴적만 해도 연산군묘 그냥 흉가 같았다.
근처에 개들 풀러놓고 다 쓰러져 가는 시골집 같은 집들에
거위들이랑 닭 키우며 고기로 파는 집도 있고 진짜 거위 소리에 개 짖는 소리에 닭 우는 소리에
도로도 정비 안되고 완전 흉가 였는데
다시 가보니 세련되게 바뀌어 있어서 놀랬네. 새로 큰 나무들도 심고 연못도 만들고
각종 꽃들도 심고 거위,개, 닭들 다 사라지고 흉가 같은 집들도 사라지고 세련되고 깔끔하게 바뀌었다.
연산군 묘도 멋지게 바뀌었는데 반정으로 물러난 폭군 묘 치고 예쁘게 바꾸었네 ㅋ
그래도 연산군이라는 네임드라서 그런지 오후늦게가보면 을쓰년스럽긴하더라
내가 바로 옆 아파트 살았는데 거기 살때 뭔가 안좋았음
놀이공원이 어딜 얘기하는거야? 도봉산에 놀이공원이 어딨노
북서울 중학교 아냐? 그 학교 근처에 도봉산 올라가는 곳 원래 아스팔트도 없이 올랐고 위에 군부대 있었는데 아스팔트로 올라가는 곳 포장해 놓았고 군부대 없어지고 어린애들 사용하는 놀이공권 비슷한 곳 생겼다
무수어린이공원 얘기하는건가 놀이공원이라길래 큰 놀이공원 생각함 ㅋ
아니 거기 아닌데.. 산 타고 올라가는 쪽에 공원이 생겼어
이사업체 최소한 2~3곳은 비교해야함ㅋㅋ 업체별로 최소 10~20만원은 차이나드라ㅇㅇ http://direct24.24m.kr 이런데서 비교한번 받아보는거 ㅊㅊ함 헤이딜러처럼 역경매 방식으로 저렴한데 찾을 수 있더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