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67세

내 모든 순정을 산조아연님께 바치겠노라고 다짐했는데

백만송희님이 자꾸 저를 유혹하셔서 난감합니다

송희님의 우람한 그것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는데

어찌하면 좋단 말입니까

등갤 동생들의 고견 부탁 드리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