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코스로 가면 예빈산을 못 가서 두물머리를 못 본다더니
진짜 강물 섞이는 거 살짝 훑어만 보고 왔습니다,,,
단풍도 거의 없었지만 화창해서 조망은 좋았습니다
다음 주 20킬로 넘게 걸을 예정이라 연습 겸 다녀왔는데
11킬로에 오르막 시작이라 등린이에게 딱 좋은 연습이었습니다
시작부터 예봉산 정상까지 쭉 오르막이라 땀 많이 났었는데
적갑산으로 넘어갈 때는 조망도 없이 바람만 불어서 춥더라고요
앞에 가시던 분이 갈비탕 먹자고 얘기하는거 엿듣고
계속 그 생각만 하다가 결국 저도 갈비탕 먹었습니다
이제 슬슬 찬바람 불고 추워지는데 다들 안전한 등산하십쇼
이쪽산 사람 없어서 자주가긴하는데 능선길 조망하나도 없어서 요샌그냥 정상만 찍고 내려옴...
운길산 하산 임도 너무 가파르지 않던가요?
무릎아픔 - dc App
이코스 저도 노리고 있는데 대략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 dc App
산행4시간+휴식1시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