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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고 억새는 상당히 많이 피었다.
절정 상황인듯.

하부는 억새 밀도가 높고 하얗게 잘 피었고 상부는 바람에 많이 날아간듯.

9시에 도착했는데 상동주차장은 꿈도 못꾸고 7주차장인가 8주창인가에 주차함

1코스는 사람 바글바글해서 기차놀이 수준이었고 하산은 2코스로 했는데 널널했음. 억새놀이 복장으로 2코스로 올라오는 사람들 표정이 아주 보기좋았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