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고 억새는 상당히 많이 피었다.
절정 상황인듯.
하부는 억새 밀도가 높고 하얗게 잘 피었고 상부는 바람에 많이 날아간듯.
9시에 도착했는데 상동주차장은 꿈도 못꾸고 7주차장인가 8주창인가에 주차함
1코스는 사람 바글바글해서 기차놀이 수준이었고 하산은 2코스로 했는데 널널했음. 억새놀이 복장으로 2코스로 올라오는 사람들 표정이 아주 보기좋았음. ㅎㅎㅎ
절정 상황인듯.
하부는 억새 밀도가 높고 하얗게 잘 피었고 상부는 바람에 많이 날아간듯.
9시에 도착했는데 상동주차장은 꿈도 못꾸고 7주차장인가 8주창인가에 주차함
1코스는 사람 바글바글해서 기차놀이 수준이었고 하산은 2코스로 했는데 널널했음. 억새놀이 복장으로 2코스로 올라오는 사람들 표정이 아주 보기좋았음. ㅎㅎㅎ
하여간 인간들 귀신같이 알고 존나게 몰려 오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듯
책바위 코스가 2코스지? 2코스로 갔다가 1코스로 내려와야겠다
책바위코스 난이도가 1코스 3배는 되는것 같더라. 1코스는 그냥 산책로 수준이고 2코스는 급경사, 밧줄, 호치키스, 계단 등등 재미는 있음.
처음 힘 있을때 고생하는게 그나마 안전산행에 나은듯 하다. 내기준으론. 힘 빠졌을때 난이도 있는 코스로 내려오다 몇번 다리힘 풀리면서 넘어진적이 있어서.
억새 좁빠진다 복실복실하게 이뿌네 나갔을땐 곰탕에 복실거리지도 않더라
단풍은 어떰? 명성산 단풍도 ㄱㅊ다던데 올해는 별론가
단풍은 영 별로던데?
억새 풍성함 미춋네.... 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