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67세

송희양의 그것을 본 이후

매일 밤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읍니다

송희양 제가 항상 지켜보고 있겠으니

송희양은 안심하시기 바라읍니다

등갤 동생들도 송희양에게 흑심 품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