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는 계절은 3월 4월
그냥 얄짤없이 뒤지는건 설악
한겨울 배낭은 무거우면 산다
소백 바람이 오늘 따라 그립구나
생각보다 많이 죽네;;;
아무래도 심장질환일듯
사진 찍다가도 은근 죽거나 다침
헐.. 나도 이제 괜히 암릉다닌다고 깝치지 말아야지
자연앞에선 항상 겸손해야지
설악 바닷바람 직격으로 맞아서 체온조절 잘못하면 훅가지
문수봉 밑 마당바위서 사진찍는다고 하다가 떨어져서 작년에 한분 가셧지.....
생각보다 많이 죽네;;;
아무래도 심장질환일듯
사진 찍다가도 은근 죽거나 다침
헐.. 나도 이제 괜히 암릉다닌다고 깝치지 말아야지
자연앞에선 항상 겸손해야지
설악 바닷바람 직격으로 맞아서 체온조절 잘못하면 훅가지
문수봉 밑 마당바위서 사진찍는다고 하다가 떨어져서 작년에 한분 가셧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