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백록담 가는 코스가 있다고 해서 저도 해봤어요

업체에다 돈내고 예약하는 건 안했고, 그냥 코스만 참고해서 혼자 했어요


새벽 4시에 숙소에서 출발해서 3k 정도 조깅으로 출발지점(용진교)으로 이동한 뒤에

몸 풀고 관음사 코스로 슬슬 뛰어 올라갔어요.


초반에는 제주도 시내에 신호등이 많아서 대기 시간이 좀 있었고,

관음사 진입부터는 인도가 없어서 새벽에 출발하려면 헤드랜턴 같은게 필수입니다.


다행히 정상 인근 날씨가 괜찮아서 잘 보고 왔습니다.


내려올 때는 성판악으로 등산스틱 사용해서 천천히 내려왔어요



7fed8272b48269f151ef82e742847273a930c27de564f607df03d005d9fc03


7fed8272b48269f151ef81e540827773dc9382f7342fd420139c82535964d0


7fed8272b48269f151ef81e4478172739288b9aba550349a0f826d368151c1


7fed8272b48269f151ef81e444807773bae0c5c037c3da0aa84222b8bc4857


7fed8272b48269f151ef81e14680777332f021f7f6f351ccb59109da929c54


7fed8272b48269f151ef81e146837173341fd4b1d4fc51e2e0f36a6a923532


7fed8272b48269f151ef81e041837573c0c0686c581c6d9ee5674c05689431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e08cebc218dfc7367ab7598f9a3bf1b909e40f8d97def60f229abd1a5120f30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