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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교리에서 12시에 혼자 가는사람 리스펙 한다,  너무 무섭고 힘들고 해서 전화 터지는곳 나오자 마자 엄마한테 전화했다.

해지기전에 하산하는게 목표였는데
등린이에겐 너무 무리한 계획이었나봄

낼 후기 쪄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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