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은 물 3L 김밥한줄 빵3개 에너지젤 3개
계석마을로 올라가서 장군봉찍고 고당봉내려오니
7키로 정도 그때부터 다리 털리기 시작햇음
보급으로 김밥 먹고 능선길 쭉 가다 빵이랑 물마시면서
완주 할수있을까 걱정 하기 시작..
성지곡 어린이대공원 근처 오니 19키로에 5시쯤
해가 슬슬 지고 있고 랜턴 없어서 내려갈까 고민하다
백양산 정상 찍으니 23키로... 종주 첨인데 너무
힘들었고 다음엔 랜턴 무조건 챙겨 넣어야겟음
내려올때 어두워서 무서워 죽는줄 알았음..
와 대단하다 푹쉬셈
고생은했는데 경치존데서하지
저정도면 산 잘타는데, 개나소나 등린이네.
제일 고비가 매봉이 가는길 산 하나 넘고 백양산 시작점이라 그런가 너무 가파르더라 경치 좋은건 장군봉 갑오봉이고 삼각봉에서 갓봉으로 가는 길도 재밌었음 고생했다
초읍에서 불웅령가는 매봉이봉이 ㄹㅇ 헬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