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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겔류들 이랑
특히 뭐더라 아미노 어쩌고 그런거 먹고 버프 받는게
사실상 신장과 간을 망가뜨리는 지름길이라던데

건강챙긴다고 등산하는건데
등력좀 올려보겠다고 그런거 먹으면 결과적으로는 건강을 깨부수는게 된다는건데

진짜 신장과 간을 망가뜨리면 판매자체가 허용되지 않았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아님 술과 담배도 위대장 폐 신장 간 심장 모조리 망가뜨리지만 순간적인 쾌락을 주기때문에 팔고 사잖아요?
그런 맥락인건가?


진실은 어떻든 저는

바나나 포도 샤인머스캣 방울토마토 등 번거롭지 않게 산에서 취식할 수 있는 천연 미네랄  천연 에너지원이 있기 때문에 저런걸(아미노 어쩌고 그런것들) 굳이 무서워서 못먹겠던데
그만치 효과가 어마어마하니까 소비가 이루어지는거겠죠?


형님들은 부정적이실지 긍정적이실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등갤형님들은 거의 대부분 안그러실거라 믿는데

대부분 하산후 술한잔은 당연한 수순 필수코스로들 여기는데

뭐  당연히 그맛으로 등산하시는 분들도 많겠죠.


우리몸은 등산하는 내내 계속해서 젖산을 분비하고
등산후 간은 계속해서 그 젖산을 매우 바쁘게 처리한다고 합니다.

근데 술(알콜)이라는 독이 추가로 들어옴으로
간이 심하게 버거워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알콜은 인간몸에 완전한 독임 간이 해독하기 때문에 독이 아닌게 됨)


등산후 간의 손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평시 과한 음주 < 등산후 소량 음주


건강 챙기자고 등산하는건데

형님들 여러모로 건강에 조금더 신경쓰면서

80까지 건강하게 경치보며 살아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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