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조깅하고 나서 다음날 발목에 통증이 느껴져서 검사를 받아보니
발목에 물이 찼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절뚝거리면서 움직이는데 회사일에도 너무 지장을 주고 해서
월요일에 진단서 발급받고 병가 신청을 해야 하네요.
진짜 하체가 다치니까 한순간에 모든 것이 올 스톱이기는 하네요.
얼른 회복에 집중하고 완전히 나은 이후에 등산과 조깅을 조심히 다시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등갤분들도 발목, 무릎, 허리 조심하세요.
다치면 정말로 답이 없습니다. ㅠㅠ
건강이 최고죠
무릎에 물찼다고는 많이 들어봤는데 발목은 또 첨이네 암튼 꺽인것보다는 나아보이는데 잘 쉬고 즐산안산~!
진짜 조심해야됨 특히 허리 작년에 허리쪽 근파열 당했는데 진짜 ㅈㄴ 무기력해더라
나도 2년전에 빗장뼈 작살나서 병원신세 잠깐 져보니까 그냥 아픈 것 자체가 X같더라... 그나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건 다쳐본 놈이 조심할 줄도 알게된다는거 정도. 아무튼 너무 우울해 하지말어 결국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