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값 없이 사내답게 만나서 웃통 벗고 끈적하게 싸워볼 사람 있으면 지금 도봉산 입구로 와라 계집처럼 글러브 끼고 이런 거 말고 무규칙으로 길거리에서 찐하게 한번 싸워보고 싶다 참고로 운동 배운 적은 없지만 공룡능선 밥먹듯이 드나드는 강인함 체력과 뜨거운 가슴은 있다
그냥 MMA 도장 들어가서 도장 깨기 하러 왔다고 하면 줜나 패줄거임
가슴 사이즈가???
자지 사이즈가?
나이프 들고 가도 되니?
나 솔직히 취업도 안되고 미래도 안보이고 잃을것도 없어서 깜빵가도 되거든?
진심 만나면 X여줄게
등갤에 잃을거 없는 새끼들 많아ㅋㅋ 좋은 임자 만나거라~
그 대표주자가 너구나!
음탕한녀썩
합체하자고??
시발새끼 또 깝치고 다니네 ㅋㅋㅋ
일단 병원부터 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