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온도 -50℃ 공룡 능선 사고자, 구조자 모두 죽음 문턱에 [조난자 구한자]“아름다운 곳에는 언제나 위험도 함께 있다Beauty and danger go hand in hand.” 캐나다 재스퍼국립공원의 어느 절벽 끝에 있는 경고판이다. 나는 그 글을 읽으며 설악산 공룡능선을 떠올렸다. 그리고 선배 레인저들이 겪었던 절체절명의 구조 스토리가 떠올랐다. 그곳에서 있었던 22년 전의 불행한 사건과 레인저들의 사투死鬪를 기록해 본다.온 국민이 등산객이라 할 만큼 산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멋지게 여기는 산 풍경은 어디일까? 국립공원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선정한 ‘국립공원 100경’에서 1등 풍경은 설악san.chosun.comhttps://s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4104경고 무시하지말자 - dc official App
경고 무시하고 올라간 무식한것들은 구조하지 말자 멀쩡한 사람들까지 다치거나 죽는다
ㄹㅇ
다친 구조대원은 대체 뭔 죄냐
위험한 곳에 가서 구조대원이 다치면 정부가 요구조자에게 구조비용이랑 치료비 청구 해야함
구조대 부르면 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지좃대로 행동하는 ㅅㅋ들이 많음
틀딱들 뒤졌어야 했는데
틀딱 아니다 30대 초중반 애들임
사고자 두 명은 바위틈에 웅크리고 앉아 최대한 강풍을 피하고 있었다. 30대 중반의 사고자 C는 복장이 든든해 상태가 썩 나쁘진 않았으나, 30대 초반의 사고자 D는 복장이 허술해 저체온증으로 이미 몸이 경직되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였다. 사고자 D는 “제발 살려주세요”라고 가냘프게 말했다
ㄹㅇ개무섭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