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는 귀신뿐만이 아니라 오래된 나무나 바위 이런데 붙은 정령들이 진짜 힘이쎄다. 그게 산 기운임
그래서 산기운이 약한 산은 귀신이 진짜 해코지할수도 있다. 근데 산기운이 강한산은 아주 푸근하고 기분이 좋은이유가
바로 그거다 정령신들이 강해서 귀신은 뼈도 못추리는거야
그리고 귀신은 병원이 더많지 맨날 사람죽어나가는데
산에는 귀신뿐만이 아니라 오래된 나무나 바위 이런데 붙은 정령들이 진짜 힘이쎄다. 그게 산 기운임
그래서 산기운이 약한 산은 귀신이 진짜 해코지할수도 있다. 근데 산기운이 강한산은 아주 푸근하고 기분이 좋은이유가
바로 그거다 정령신들이 강해서 귀신은 뼈도 못추리는거야
그리고 귀신은 병원이 더많지 맨날 사람죽어나가는데
그런거 없대
혹시 그러면 이건 정령신임 아니면 귀신임? 3년전 이맘때쯤. 11월 초 아니면 10월 말 쯤에 무등산 뒷산 안양산이라고 장불재하고 연결된 산이 있음. 간혹 무등산 등산하고 하산할때 그때가 대략 오후 5시경... 깃대봉 지나서 안양산 휴양림으로 내려가는데 ...눈사람만들때 동글동글하게 눈을 말잔아...그거하고 비슷하게 낙엽이 동글동글하게 말려서 (상당히 큼.) 내 바로 옆으로 순식간에 내려가는 거임. 순식간이엇음. 한참을 쳐다보니까 길옆으로해서 내려가던 낙엽공이 방향을 한 45도 틀어서 산아래쪽으로 사라지더라고...밑에 써논 경험담하고는 반대 상황이야.... 이건 귀신임 아니면 정령신임?
그건 바람에 날린낙엽이네
눈사람처럼 크게 돌돌 말린공이엇는데....낙엽이 흩어지지도 않고 휘리릭하고 도는 소리도 조금 났고 실제 빙글빙글 돌았음. 그러다가 길옆으로 내려가다가 방향을 휙 틀어서 길엥서 멀어지면서 산밑으로 내려갓음.
사실은 뭔가 휘리릭 도는 소리가 나서 뒤를 보는 순간 내 옆으로 내려간거임. 순식간이지.
그럼 산기운이 강한산은 어디임???
용산
강산
논산
계룡산 굿당 있는 쪽으로 산 타보면 해 쨍쨍해도 음기땜에 소름 돋음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잇네 ㅋ
귀신이 있을수도 있는데 산타는 형들은 기가 왠간치 세서 잘 못붙음 허해야 붙는데 야지 노지로 두다리로 쏘다니는 기력넘치는 녀석들한테는 못붙으니 걱정 붙들어매삼
호 그럼 나처럼 야밤에 산타기 좋아하는 사람은 정령신과 친한 거냐?ㅋㅋㅋㅋ
밤에 혼자.가는겨?
옆에서 발 없는 누군가와 수다 떨면서 다니시겄지
혼잣말은 안하는데? 달구경 별구경 혹은 먼 야경이나 감상하지. 날아다니는 비행기 많으니 그것도 보고.
산보다는 물 주변이 더많어 자전거갤 가보면 강변 자전거 도로 야간 주행하다가 귀신 본 애들 많더라
바이크갤도 귀신목격담으로 유명하고 근데 따지고 보면 바이크갤은 좀 있음 귀신될 애들도 많은 지라
산마다 신령님이 계심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데 살아서도 인간한테 쳐잡아먹히던 동식물새끼들이 뭔지랄났다고 뒤져서 귀신되면 인간을 이길수 있을거 같음? 풋
개소리인게 우리나라는 정령이란 개념을 안씀. 좆본 만화영화를 보는 애들만 이런소리를 함. 히에~~엑. 요카이다`~~~~~ 니게로~~~~
귀신 씬나락 까먹는 소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