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천역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렇게 많이걸을줄 몰랐네유
하남시입장
생각보다 산입구가 머네요
예전에와봤는데 기억가물가물
산입구에 있던 절
쭉쭉올라갑니다
마천쪽 루트는 사람은 생각보다없었고
계속오르막길이라 쉬는코스가 별로없네여
엄청난 전망대
우익문 서문인가?
여기서 정상표시가 하나도안되어있어서
정상석을 사람들께 이래저래 물어봤으나
길이 헷갈려서 좀 헤맴
성곽따라 쭉 걸어갑니다
성곽이 엄청이쁘네요
거의 마지막단풍이려나
올해는 단풍이 이쁘게 안핀듯
이게 북문?? 인가
여기서 쭉쭉 올라갑니다
여기가 지옥의 길
저기가 젤힘들었음
여기로빠져야됐는데
길을 헤매고 또올라감
엄청헤매고 올라갔다 내려갔다가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정상석 찾았습니다
그 힘든길지나서
수어장대 찍고
날씨가 참좋네요
다시 서문 찍고 마천역으로 하산했습니다!!
이야 날씨좋네
짤 추!
16~17번 빡셌었음 ㅋㅋ
일마는 진짜다
1984년에 거여동에 있던 572번 버스 종점에서 시작해 본 적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