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산하나 오를때마다 시지어라
소승이 일단 자연사 지구역사의 관점에서 설악산 시한수 읊음
제목 : 지구설악
태초의 불꽃이 식어
천년의 바위로 선 자리
구름도 쉬어 넘는 그 높이
은빛 화강암 절벽 위로
늦가을 단풍이 스러지고
시간의 흔적만이 깊어가네
지층의 기억을 품은 채
하늘을 떠받치는 거인이여
영겁의 침묵으로 말하네
태초의 불꽃이 식어
천년의 바위로 선 자리
구름도 쉬어 넘는 그 높이
은빛 화강암 절벽 위로
늦가을 단풍이 스러지고
시간의 흔적만이 깊어가네
지층의 기억을 품은 채
하늘을 떠받치는 거인이여
영겁의 침묵으로 말하네
어우 쉰내
풍류 아는 척 하는거 좀 역스럽네
지린다. 몇살이노 - dc App
감사합니다 ㅎㅎ 근데 글에 가오가 너무 과하시네요 진정 자연을 느끼고 깊은 내면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ㅎㅎ
지구과학시
개소리가 풍년이네 ㅋㅋㅋ
150년전에만 태어나셨어도 전성기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