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이나 관악산이나.. 뭐 운악산.. 치악산.. 용문산.. 태백산..
암튼 그 당시엔 지금처럼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지도 않았을테고..
신발도 등산화도 아니고 짚신에.. 길도 전부 비탐방로처럼 까딱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골로 갈수도 있고..
밤에 어두워지면 지금처럼 랜턴이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에 호랑이랑 늑대는 기본 옵션이었을텐데....
와 어떻게 진짜 올라갔을까?
북한산이나 관악산이나.. 뭐 운악산.. 치악산.. 용문산.. 태백산..
암튼 그 당시엔 지금처럼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지도 않았을테고..
신발도 등산화도 아니고 짚신에.. 길도 전부 비탐방로처럼 까딱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골로 갈수도 있고..
밤에 어두워지면 지금처럼 랜턴이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에 호랑이랑 늑대는 기본 옵션이었을텐데....
와 어떻게 진짜 올라갔을까?
안갔지 - dc App
근데 산에 가면 이름있는 절들은 다 신라~고려~조선 이떄 만들어졌던데.. 거기다가 무학대사나 태조 이성계가 산에 올라갔다는 기록도 엄청 있고..
계곡으로 올라가지 않았을까
짚신 신고 진흥왕순수비도 올렸는데 그 까이거
원시인들 신발도 없이 맨발로 눈밭도 다녔는데 별걸 다 애잔해하네
지금처럼 울창한 숲이 아니지. 민둥산이라 능선타고 올라감.
뭉쳐서 다니겠지 혼자다니면 호랑이 산적 먹이감
북한산만 봐도 1900년대초에도 민둥산이었음 이렇게 나무가 많아진게 얼마안됨
조선시대에도 등산 다님 등산다녀와서 쓴글이 유산기 산에 갈때 기생 악사 포터 세르파 다 데리고 다님
퇴계 이황도 소백산 다녀와서 유산기 씀 유소백기라고 지금으로 치면 블로그에 등산다녀와서 글올리는 형식
가마 타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