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이나 관악산이나.. 뭐 운악산.. 치악산.. 용문산.. 태백산..


암튼 그 당시엔 지금처럼 등산로가 정비되어 있지도 않았을테고.. 


신발도 등산화도 아니고 짚신에.. 길도 전부 비탐방로처럼 까딱하면 낭떠러지로 떨어져서 골로 갈수도 있고..


밤에 어두워지면 지금처럼 랜턴이 있는것도 아니고..


거기에 호랑이랑 늑대는 기본 옵션이었을텐데....


와 어떻게 진짜 올라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