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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밤 8시경 백무동 도착후 근처식당에서 김치찌개먹음
저렴이 펜션 체크인 했는데 사장님이 해가 빨리져서 오전 5시에는 출발해야 안전하다고 말해주심
원래 7시에 출발하려 했는데 1시간 조금 넘게 땡겨서 등산로 입구에서 도착하니 오전 6시부터 시작함
온도가 최저기온 12도에 최고 기온 21도라 반팔티에 혹시 산이라 몰라 경량 패딩 가져왔는데 경량 패딩 꺼낸후 땀나서 5분만에 넣은뒤 더이상 안꺼내고 하산할때까지 쭉 반팔만입음
6시에 백무동 등산로 진입해서 1시간만에 참샘(?)에 도달하고 7시20분에 소지봉에 도착함 이 구간이 가장 빡세고 해 안떳으면 랜턴있으면 좋겠다 느낌
소지봉~장터목 구간은 능선 느낌으로 편히갈수있었음
장터목 도착해서 보니 8시 30분도 안되어있었음

15분동안 간단히 김밥한줄에 귤까먹고 다시 등산 시작

장터목 ~천왕봉 구간은 맨처음 구간보다는 덜힘든데 바위를 잡고 올라가거나 발디딜곳이 마땅치않은 곳이 조금 있음

우여곡절끝에 천왕봉 도착하니 9시35분
토요일인데도 사진찍는 줄이 그렇게 길지는 않았음

백무동으로 다시 내려갈까하다가 지루할거같아서 10시부터 중산리로 하산 시작

이전에 중산리한번 올랐을때 악몽이 생각나는데 내려가는 길도 불편하고 낙엽이 많이쌓여있어사 미끄럽기까지함
그래도 절대적 거리가 짧을 거라 생각하며 다리 후들리는 와중에 천왕봉 법계사 칼바위 중산리탐방소 코스로 하산함
다 내려와서 보니 12시 25분 밖에 안되어있음
백무동쪽에는 등산로 입구쪽 카페에서 유료로 샤워 할 수있는데 중산리쪽에서는 앞쪽에 식당에서 무조건 식사를 해야지 샤워 시캬 준다길래 다른 샤워 시설으루찾아봤으나 결국 찾지 못함
중산리 터미널까지 1키로 넘게 또 걸어내려와서 점심에 흑돼지 삼겹살 먹고 3시 버스로 남부터미널 복귀중
3줄요약

1 지리산 좋다

2 눈쌓인 겨울아니면 그렇게 일찍 출발 안해도 될수도

3 지리산 등산 필수품은 충분한 생수(장터목 법계사에사 리필가능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