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자체가 첨이기도하고 엄청 가벼운생각으로 왔는데 생각보다 빡세서 놀랬네요ㅋㅋ
올라가는건 쉬운길이었는데 정상찍고 내려갈때 자운암이나 국기봉에대한 아무런정보없이 그냥 서울대로 빠지면 하산할때 편하겠다싶어서 서울대캠퍼스쪽으로 하산했는데 빡세네요. 해지고나서 오니까 길이 안보여서 알바도 많이하고..ㅎㅎ
재미는 있는데 등린이 코스는 아닌듯..? 내려와서 등갤이나 유튜브로 검색해서 보는데 등린이들 코스라는데 그정도는 아니지싶은데
세줄요약
1. 관악산 갔다옴
2. 단풍구경 좋았고 오늘 달이 엄청 예뻤음
3. 하산코스로 자운암 국기봉쪽은 등린이들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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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능선 야등 타는게 존나 힘듬 고생하셧네 등린이 코스가 아니여
야등 무셔
보통 추천하는게 자운암능선타고 올라간다음 올라간코스로 하산하는건데 밤에 저기로 내려오는거면 위험할만함ㅋㅋ
자운암능선쪽으로 야간에 하산하긴 빡세지 고생했구먼 - dc App
안전산행 수고하셌습니다! - dc App
거길 밤에 가냐 ㄷㄷ
첨가는데 야등으로? - dc App
야등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주의할점이나 팁 있음?? 안양살아서 관악산은 자주 가봤는데 - dc App
자운암 쪽 등산보다 하산이 더 어려운거 맞아. 오히려 하산 때 중심 잘못 잡거나 운동화 접지력 약해서 미끄러지는 사람들 많음. 더군다나 야간이었으니 길 찾느라 고생했겠네 ㅋㅋ
와.. 저기 찐자운암으로 내려오셨네..ㄷㄷㄷ 거기 길 이정표없어서 엄청 고생하셨을것같은데
자운암 밝은 하산도 힘든데 야간 초행길 솔로 하산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