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운동은 한거같은데 과거 영상찾아보면 등산입문은 3년전부터임
쪽본 산악환경이 야생에 가까워서 거기선 입문부터 한국산 중상급에서 시작하는듯
쪽본은 스틱은 잘 안쓰고 3000미터 이상에서는 수목한계선 너머라 암벽, 깨진 돌 천지라서
헬멧을 쓰는 문화가 있음. 얼마전에 헬멧쓰고 살아남은 쪽본등산객의 일화이후로
거의 표준으로 자리잡힌듯.
마리아도 설악올때 스틱은 없지만 헬멧은 가지고 와서 착용함.
아래 어떤 븅신련이 마리아 장비 동네산책수준이라고 좆도모르는 빡대가리 소리하길래
차이를 논해봤음
뭔소리냐면 한국산에서 헬멧쓰고 다니면 "호들갑 떨고 자빠졌노 쫄보새끼 ㅉㅉ" 이런소리 들음
근데 마리아가 스틱없다는거 가지고 산책수준이라고 머가리 박살난 뻘소리하는게 니 빡통수준인거 ㅇㅇ
마리아 영상 누가 올렸길래 봤는데 이건 있었음. 설악산 계곡 오르는데 손이 굉장히 여성스러운 손이었다는 거...샤워크라이밍이라고 했던가 그런거 오래하면 내 생각이지만 손이 굉장히 투박해질거 같은데 너무 예쁜 손을 가지고 잇어서 좀 의아하긴 했고 깜놀한건 있음.
뭐 3년 이라면..... 이제 좀 이해가 가네^^
어쩌라고 시발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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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찍기전엔 등산한게 아닌게 되노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