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72.226같은 병신 멘트 하나 보자. 등갤 평균이하 지능이긴한데. 한번도 알콜 스토브를 안써보고 소설을
쓰면 어떤가 하나씩 까부셔줄테니 니네는 정보를 얻어가라.
냄새 화력 알콜양 부족하면??? 또 냄새?같은 망상이 이 병신들의 주된 개소리인데 사실 한번도 써보지도 못한거 잘 알겠으니 대꾸할
가치는 없지만 니들도 하나둘씩은 편견이 있을테니 오해 털겸. 형이 하나씩 말해줄께.
ㅋㅋㅋ
이 병신은 메틸알콜 타령도 하던데.
짱깨가 아니고 국내에서는 메틸 알콜은 알콜스토브 연료로 쓰지 않음. 에틸알콜을 쓰는데. 우리가
약국에서 파는 80%정도대 알콜의 그거임. 그걸 연료로도 쓰는데 화력이 조금 약해서 보통 무수 알콜이라고하는 99%에
물을 살짝 섞어서 90%전후로도 사용함. 그러니 알콜스토브 냄새를 못 맡는다. 대피소에서 민폐다? 이지랄하는 새끼는
병원 근처도 못가거나 소독도 개시발 아까징끼로나 하는 개씹 딸피란 얘기임. 휘발류 냄새 맡으면 기절하겠네 ㅋㅋ
겨울철에 알콜 따르다보면 냄새가 나겠냐???
화력 얘기를 하면서. 대피소에서 쓰기에 화력이 딸린다. 패션 캠핑용이다 이지랄하는데 ㅋㅋ
과연 그럴까?
일단 알콜스토브는 110G을 쓰는 이소가스보다도 말도 안되게 가볍고, 스태킹 부피가 작다.
한번에 30ml정도를 표준적으로 쓰다보니. 대피소에서 컵라면 끓이기, 간편식 하는 정도에는
5-60ml정도만 가져가도 충분하다.
위에나오는 에버뉴 컵에 블루노트 스토브넣고 , 작은 시럽보틀처럼 생긴게 알콜 용기인데 무게며, 250ml머그컵수준과 리드라서
다합쳐도 바로쿡의 3분의1, 기타 MSR 리액터하고 비교해도 절반도 되지 않는다. 무게도 티타늄이니까. 알만하지
등산에서 제일 중요한게 뭐다???
무게
그다음은 뭐다??? 적은 부피지.
그럼 화력이 어떻다고 깝치는 병신을 다시한번 밟아보자. 이 화력이 3분대와 8분대가 크게 차이날것처럼 얘기하는데 백그라운드 조건을
조금 추가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요리에서 하다못해 라면을 끓이더라도 화력이 너무세면 넘치거나 조절이 용이하지 않아 그릇 조건도
더 안좋아짐.
트란지아 미니 트리벳에서의 성능이 7에서 8분정도이다. 느리네........ 맞다 그럼 더 빠른 스토브 조건은 뭔지 볼까?
집에서 하기 귀찮아서. 쇼츠 캡쳐인데 윈드마스터 많이들 가지고 있으니까....보면 2-3분대로 500Ml 물 끓인다. MSR리액터나 코베아 알파이마스터,
가스웨어 아크스토브도 저2-3분컷에서 끓여낸다.
하지만 윈드마스터같은 이소가스 류는 실내가 아닌곳에서는 성능이 저거보다 내려간다. 미국의 경우 콜맨은 주력 제품들이 이소가 아니라 조금 사이즈가
1.5리터 콜라페트병만한 프로판을 동계용으로 많이 쓰고, 휘발류버너를 주력으로 쓴다.
극동계는 이소가스 맥을 잘 못춘다. 그리고 희운각같은 병신은 대피소껄 사라고 하는데. 대피소는 겨울에 품절 잘나고, 대피소에서 실내보다 야외에 가까운 추운
바람만 막아주는 취사장에서 외기에 노출되는 순간 성능은 내려간다.
그런데 위에 트란지아랑 타톤카 알콜 버너는 아예 스토브 본체를 3분의 2가량 얼려놓고 스타트하는데 웜업 없이도 잘되다. 저거말고도 자료많으니
찾아봐라. 나도 집에서 해봄. 몸체 웜업 못하면, 위에 Wick를 휴지같은걸로 임시로 만들어도 좋다.
이게 스웨덴이나 핀란드 같은 북유럽에서 1차대전때부터 쓰던 알콜버너를 아직도 동계에 쓰는 이유이다.
핀란드 스웨덴 노르웨이는 이미 유명한 휘발류버너와 캠핑장비 다 쟁쟁한데. 왜 저런 구식을 쓸까? 고장이 1도없는 신뢰성과
어떤 기후에서도 확실한 성능때문임.
카메라가 제대로 작동 못할. 영하 38도 야외에서도 작동하고. 개씹 아가리 등산러인새끼가 영하 20도 이하의 극동계 야외 경험이 있겠음???
거기다 이소가스 얘기하면서 과대불판 얘기하니까. 일반 음식점 과대불판 망상 하면서 주접을 싸는데. MSR도 타 용기 사용시
복사열로 안전차단 때문에 A/S로 호상사 성토당하기가 여러차례고, 위아래 열차폐가 안되거나 바람막이 조금만 타이트하면 아래처럼 터진다.
개시발 저거 고기 위에서 쳐다보다 구웠으면 황철길행임.
게다가 MSR리액터는 나도 있지만. 음식 용도로는 쓰기가 애매함. 너무 화력이 쎄서 그냥 빠른 물끓이개 용도로만 씀
. 거기에 등산용 사이즈로는 1리터가 적당하긴한데. 1리터로는 라면 끓이는거 힘들어서 나는 애초에 1.7로 샀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인기있는건 아크스토브처럼 2.4리터임.(한국인 때문에 2.4를 만들었다는 소리도 있음)
2.4리터가 등산용이냐? 백패킹용이 맞아? 병신아???
밑에는 1리터쿠커로 MSR리액터로 라면 끓이는거임. 참고로 알콜스토브는 500ml물 사용하는 보통라면을 750 쿠커랑 다이소반합에서도
끓여냄. 어차피 대피소에서 밥 먹는거기본 10분도 안앉아서 먹을꺼임? 물 8분끓여서 먹고, 그사이 다른 준비하고 쉬면 그만임.
그런데 오히려
그런 반면에 알콜 스토브는 화력이 일정하고, 화력조절 자체도 트란지아 스피릿 버너는 시머링이라고 화력조절 리드가 따로있어서
밥하고 요리하기에 은은하니 좋음.
화력조절 물어보는 새끼는 그냥 써보지도 아니 만져보지도 못한 상상딸 병신임.
용량은 걱정할 필요없는게 물한번에 3-50ml소모한다고 했는데. 1리터까지 연료보틀이
있으니까 걱정할필요없고, 알콜은 휘발류랑 달라서 물통에 싸가도 괜찮고, 실리콘에 변형 안생김.
이거보다 더 필요하면 산에서 살게???
리액터로 밥해쳐먹는 새끼 봄??? 리액터는 고산 어택용으로 눈을 존나 빨리 끓여 식수확보하거나,
대피소가 아닌 중간에 등반중 노지 아무데서나 빠르게 간편식 데우는 물 끓이개 원툴임. 외국애들은 포리지 같은 귀리죽 같은거
잘먹고, 음식 종류도 겨울에는 그런 종류가 많아서 우리랑 다름.
게다가 이소가스는 윈드 스크린 없으며 무용지물임. 대피소는 괜찮잖아 이지랄하는데 윈드 스크린이 화력과 용기에 열전달 보존에도 관여를
하기 때문에 야외테이블에서 동계에 쓴다고 하면 꼭 필요함. 윈드마스터도 스토브 불은 안꺼지지만 야외에서 그냥 쓰면 시간 더 걸리고,
아주 추운 영하 10도 이하에서 외기에 끓일 용기가 바람맞으면서 데우다보면 시간더 추가되고, 이소가스도 먹통 존나 됨.
그럼 진짜 등린이는 그럼 부탄까스는 머예여? 부탄가스가 더 싸고 좋잖아요 하는데
형도 310,360다 가지고 있지만, 얘는 3계절이나 실내용임. 얘는 영하근처만가도 빌빌거리니까 힘을 못씀.
자 그럼 정리한다.
알콜스토브 냄새? 에틸이라 안난다.
화력? 은은해서 오히려 요리용은 알콜스토브이다. 이소가스 화력 열량 좋은건 물끓이개
위험하다고? 30ml알콜스토브 넘어져봐야 한뼘자리 태우고, 휘발유가 아니라 화력도 약해서 손쉽게 제압 쌉가능(그런일 거의 없음)
구시대적이라 등산으로는 안쓴다고??? ㅋㅋ 화대같은게 인생 전부인줄 아는 불쌍한 172.225이나 암것도 모르면서 꼭 아는척 개쌉소리하는
누가봐도 멍청한 희운각이나 이새끼들 쫒아다니면서 지 꼽쳐먹은거 조금이라도 보상받으면 헤헤 거리는 짠물 멍충이같은애들은
PCT나 애팔래치안이나 길이 짐작이나 가냐? 4265 km다 이걸 가는데 알콜스토브도 아직도 많이 애용한다고 이 애잔한 병신들아.
왜냐고 병신이니까 다시말해줄께.
안정성,안전성, 신뢰성, 무게, 수납 편의성에서 아직 대체할게 없다고.


정성스러운 병신글 잘봤음미다.
ㅎㅎ 이래야 등갤 병신이지. 아는것도 없고, 심성만 좆같은
얘 차단
병신 반사다~
이거지~~. 이병신이 써본적없이 줏어들은걸로 아는척 할수있는건. ㅋㅋ
반박은 못하니 비아냥으로 꼬리내리노??
반박 같은 개병신소리하고자빠졌네. 저 위에 글 읽어보고도 파워차져 지랄이 하고싶냐? 개소리에 뭔 반박을 해 ㅋㅋ
니 똥같은글엔 아무런 내용이 없는데?
하긴 영어를 못하니 뇌절이나 ....
이새끼는 진짜 적당히를 모르는 찐따가 분명하다 찐내 존나 남 ㅋㅋ 캡쳐본으로 인증하는 개븅신
너같은 병신보여주느라고 스토브 수십개를 세팅해주겠냐? 괜히 모르는거 나대지 말고 그냥 아가리 닥치고 살라고 병신 본분에 맞게 ㅎㅎ
적당히 패야지 ㅋㅋ 172.226박제당했네
예습·복습 철저하게 했네...나라면 당장 내가 스태킹 해 놓은 쿡셋 직찍 당장 올릴텐데 말이져... ㅋㅋㅋ 아니 그냥 간단히 " 트란지아 28T(미니 트란지아) 스토브 + 다이소 사각 코펠 + 연료통(가그린 빈통) " 이렇게만 올려도 믿을만 할텐데 말이져. 하튼 공부하느라 수고했다.
ㅋㅋ 공부는 ....뭐....너 고졸이지? 저글의 핵심은 니가 다중이로 병신짓할때의 논점이 내 소유의 알콜스토브에 있는게 아니라 ㅋㅋ 니네가 병신같은 이유로 알콜스토브를 까내린거임. 그래서 1차로는 내가 있고 없고를 떠나 니네가 저글로 병신이 된거임. 내가 알콜스토브를 지금 귀찮게 뭐하러 올리는데? 니네 쳐밟는건 이미 완수했는데. 내가 사진첩에서 스크린샷으로 올린 이유도. 니네 병신다중이새끼들이 뭐하나 올리면 그거 캡쳐떠다 병신짓해서임. 당장 우리나라 블로그에서 에버뉴 블루노트 스토브랑 가오바부 딥타입스토브 내가 올린거 소유한 사람있나 쳐봐라 나오나. 에버뉴 올해 마지막 신상도 샀는데. 그건 아예 국내에 없을껄?
황철이는 개추 ㅋㅋㅋㅋㅋ
개추는 고맙지만 아니라고
좃네. 굿이다. 땡큐
ㅋㅋ 알콜스토브 3년째 쓰고있고 처음엔 트란지아 쓰다가 토악스, 이젠 kojin스타일로 diy해서 쓴다 내가 하고싶은 말 잘 적어놨네 근데 등갤 병신들 많은거 알면서 왜 열내구 그러냐 넘 힘빼진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