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 잘보이게 다시 올려줘 사게. 맨 오른쪽 책은 나도 있음
설악인문기행인데. 이건 답사형식으로 유산기를 하나씩 찾아가는 느낌임. 사서 읽어봐
맨 왼쪽은 뭐지 조선으로 검색해도 뭔지 모르겠네
저건 고토 분지로라는 사람이 쓴 한반도 남부 지질 탐사기인데. 저건 지질학에 관심이 많은게 아니면 취향이 아닐수도 술술 읽히진 않음
황철이 폰으로 컴으로 여러 아이피로 글쓰느라 고생이 많네
둘다 14.56인데 멍충아
책제목 잘보이게 다시 올려줘 사게. 맨 오른쪽 책은 나도 있음
설악인문기행인데. 이건 답사형식으로 유산기를 하나씩 찾아가는 느낌임. 사서 읽어봐
맨 왼쪽은 뭐지 조선으로 검색해도 뭔지 모르겠네
저건 고토 분지로라는 사람이 쓴 한반도 남부 지질 탐사기인데. 저건 지질학에 관심이 많은게 아니면 취향이 아닐수도 술술 읽히진 않음
황철이 폰으로 컴으로 여러 아이피로 글쓰느라 고생이 많네
둘다 14.56인데 멍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