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48069fe51ee86e140807d73d82a65ee2f26acfa51e5c64fef3609c1

7fed8272b48069fe51ee86e145837673780a5488525390ecae9111fd0d4f493c

7fed8272b48069fe51ee86e145837473c08383c9567607d7b7aad1e5b7d2dca4

7fed8272b48069fe51ee86e145807373708dc73a57ecfe4b5c62d997a81bbb8c

7fed8272b48069fe51ee86e145807073b2f5d7c5c5ea8743b52df666ac3be25f

7fed8272b48069fe51ee86e145817d73a712e7bee64e5947c49aba18744f2d84

7fed8272b48069fe51ee86e1478275733aebc034b3b2ae7938ba9c3b7ce8338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c0bc5bc2188fd7b65ae7598fdbeac194d710d4117625e66911a082c171657f75c

등린이 오색에서 대청봉도착했어요.

무슨 호텔? 부터 시작해서 2시간30분 걸렸네요.

출발하는데 근처에 편의점 식당이 하나도 없어서

빈속에 왔더니 배고파 죽겠너요.

빠르게 하산 하고 밥먹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