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쩌다가 퇴근시간도 안오고...심심해서
브린제 싸움이 벌어졌길래 괜히 끼어들어 깝췄는데
괜히 깝췄네요.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안그러겠습니다.



오늘은 너무 평온하고
나긋나긋한 등갤이였습니다.

등갤 딱 오늘만 같아라


저 입갤하고

오늘만큼 등갤이 평화롭고 나긋나긋 행복하고 무난하게 흘러간거 단 한번도(?) 못봤던거 같아요.


저도 앞으로는 개소리에 참여 안하고

등갤 클리닝에 열심히 이바지 하겠습니다.


오늘 등갤 최고다~


7fed8272b48068f151ee80e14383747302804aee67cba04631855acaaef7e14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