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등산로 가면서 오늘의 능선을 찰칵. 구름 한 점 없으니 기분이 좋거든요
달밭골 계곡
언제나 그렇지만 한 발자국만 벗어나도 예상이 불가능한 눈 깊이
까악
일월산도 보인다!
선명하게 보이는 레이더. 가도 가도 닿지 않는...
평일이라 한적하다. 5명 있었음
멀리 제천 시내까지 보인다.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천사
그나마 응달쪽에서 최대한 건진 눈꽃
너를 사랑해!
연화봉에서 지나온 길을 돌아본다. 진짜 멀리도 왔네..
이제부턴 포장도로인데 눈이 얕아서 아이젠이 콘크리트에 닿는 느낌. 발바닥이 힘들지만 시간이 없으니 페이스를 올린다.
최대한 건져본 눈꽃 (2)
지난번엔 바로 죽령으로 내려갔는데 이번엔 무슨 객기인지 대피소까지 올라가봤다. 시간이 촉박해 물만 마시고 빠른 하산
영주 시내, 풍기 읍내, 멀리 봉화 읍내까지 보인다.
죽령으로 하산.
16:40버스인데 38분에 겨우 내려옴ㅎ
극동계 옷차림 테스트하려고 갔는데 바람이 거의 없어서 잘 된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땀 안흘리고 다녀왔으니 어느 정도는 성공!
헤헤 .... - dc App
개추 드렷읍니다 - dc App
소백추
봄이좋아 겨울보다는
철쭉이 안 망하고 잘 피면 가볼텐데. 내년엔 이쁘게 잘 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