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고개에서 출발은 9시30분에 했는데 등산대장이 종주팀은 두로봉까지 1시30분에 도착못하면
종주 포기하라고해서 1시10분에 끊긴했는데 덕분에 다리가 다털림
두로령에 도착해서 좀 올라가다가 체력도 바닥이고 칼바람에 모랄빵 맞아서 그냥 포기함
2시간 50분 안에 8.5킬로미터 가야하는데 등산하는 사람도 안보이고 좀 아닌것같았음
그냥 6.5킬로미터 임도로 천천히 하산함
겨울등산은 아닌것같으면 빨리 포기하는게 좋음
두로봉쪽은 나무가 빽빽해서 조망은 그닥이었음
작년에 대설주의보때문에 입산금지 못가서 원래 내일 가려했었는데..ㅠㅠ 좋네 - dc App
시간에 쫒기면서 하니까 힘들더라 안내산악회는 상원사출발하든지 종주는 개인적으로 준비하는게 좋을듯
현-명
겨울산 무서움
잘했어..
목숨걸고 비로봉 볼 필요는 없지
빠르노 게이야
안내산악회 종주코스 너무 빡센데
좆고수노.. - dc App
오버페이스였음
현명한 판단
빠른포기
한자 꼴보기 시르다 한글로 풀어 써놓지 좀
상원사에 있는건데 무슨말인지 모르겠음
엄쳥 현명하셨네요. 안전제일 - dc App
지치고 추워서 사기가 바닥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