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
등산 좀 해봤거나 체력 자신있는 사람들에게는 왕복 2시간도 안되는 좆밥산
그러나 등산도 안해보고 운동도 담쌓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통곡의 벽
참고로 내친구랑 계양산 가봤는데 왕복 4시간 걸림
그 친구 다음날 회사 연차냄ㅋㅋㅋ
계양산
등산 좀 해봤거나 체력 자신있는 사람들에게는 왕복 2시간도 안되는 좆밥산
그러나 등산도 안해보고 운동도 담쌓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통곡의 벽
참고로 내친구랑 계양산 가봤는데 왕복 4시간 걸림
그 친구 다음날 회사 연차냄ㅋㅋㅋ
서울로 치면 용마산이 약간 비슷한 급이라고 해야하나????
여기랑 청계산 매봉 어디가 더 힘드냐?
청계산은 계양산보다 한참 윗급임
사람마다 힘듦이 다르니깐 뭐
그런데 안해서 그렇지 하다보면 어느정도는 등력이 늘긴한다. 다른 친구도 옛날에는 계양산도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백운대도 곧잘 올라감
설마 왕복2~4시간이 750계단 그 코스 말하는건 아니지?
그 코스지....검암역쪽에서 올라오면 오히려 더 빡셈
역활이 뭔데? - dc App
역활 : 어떤 문제에 대해서 자기가 할수 있는 능력 역할 : 어떤 문제에 대해서 자기 직책에 대한 책임 및 임무
ㅆㅂ 국어사전 찾아보니 "역활"과 "역할"이 쓰임새에 대해 너무 혼란이 많고 헷갈려서 "역활"이라는 단어는 사라졌다고 나오네 엄연히 한자어도 다른 단어인데.....
미안해지네 정성글 고맙다 - dc App
역활이라는 단어는 단 한번도 있었던 적이 없다 표준국어대사전 초판본에서부터도 역활은 역할의 잘못이라고 나와있는데 뇌피셜 찌끄리지 마라
케바케임 나는 한계령 오색보다 좆같은 소백산 좆동계곡코스인가 거기가 더 지루하고 길어서 아주 좆같고 힘들었음
계단산이면 청량산이랑 비교하면 어떤가요
용마랑 비슷하다는데 청량산을 붙이네..ㅋㅋㅋ - dc App
ㅈㅅ 제가 스울사람이아니라 용마산도 몰라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