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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리 신고도 정상가는 향적봉
덕유산은 내 기준 갈 이유가 없는 산

덕유산도 처음에는 곤돌라로는 정상못가게 하겠다 한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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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설악이여 온전히 두다리로 오를 수 있어 행복했다

모든 일 에는 장 단점이 있기 마련인것을 산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선 단점밖에 안보이는 구나

대청은 두다리로 올라야 한다지만서도 씁쓸한 마음 어쩔도리가 없다

26년도면 완공되니 사계절의 남설악을 모두 즐기시길 바랍니다